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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검은광석44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9-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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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케나카유다이(竹中雄大) - Pretender|2025한일가왕전 2회​​이번 포스팅의 BGM은 타케나카유다이의 커버곡으로 갑니다.여행 내내 유다이 노래 모음을 들었기 때문 ㅎ 지금 포스팅 하는 중에도 듣고있음아래 노래는 유다이가 속한 밴드 곡도 좋음,,,​​​DAY 1내 생일 기념 여행가려고 목,금 연가 냈는데 예상치 못한 한주의 출장때문에 오후 4시에 출발을 하게 되서 혼자 짐싸고 기다리고 있는데꽃다발과 함께 케익을 들고 집에 옴 ㅜㅜ한주 혼자 출장이 아니기도 했고 출장 끝나자마자 바로 전주 집으로 오는거라서 생각을 못했는데..!효자동 최수종 인정합니다. 케익도 한주 상사분이 사주셨ㄷ ㅏㅜㅜ 감사합니다! ​​​너도 같이 여행가자.​​​​​​4시간 걸리는 강릉 가보자고. 오랫만의 둘의 여행이라 늦게 출발해도 신났다​​​​​​​도착하니 9시 다되가서 열려있는 가게에서만 회와 닭강정 구매 갈겨.​​​​​​배고파서 먹긴했다만 회가 가장 맛있고, 배니닭강정과 오징어순대는 이미 식어서 비추,,그래도 닭강정 먹으니 강원도 온게 실감나​​​DAY2생일을 강원도에서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지만​​​​날씨가 실화? 저번주까지 날씨 확인했는데 강원도 날씨 좋아서 다행이다 ^^ 라고 얘기했는데강원도에 가을 장마가 왔다네요어제 밤에도 비가 많이 내림,,원래 어제 천문대 예약했었는데도착 시간이 늦어져서 취소했다. 근데 비 많이와서 취소하길 잘함ㅠㅠ아쉬워어어 영월 천문대,,,​​​심란하지만 우선 온천 갈겨. 호텔 안에 금진온천이 있어서 체크아웃전에 각자 사우나 하고 방에서 준비하기로 했다.뜨끈한 온천물 좋았다.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괜찮아서 이 호텔 한번 더 오고 평창출장샵 싶었다. 재방문의사 100!!​​​​​나 오늘 생일이에오 .. ​​​​​​​강원도 오기전에 블로그 정독하면서 먹고싶었던 리스트 중 하나인 감자유원지웨이팅 길다고 해서 긴장하며 갔는데 주차장이 맞은편에 떡하니 크게 있고 (이 일은...나중에 후회함..) 들어갔는데 대기도 하나 없어서 바로 착석! 럭키~! 맛있게 먹었지만 자극적추구입맛엔 심심할듯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115번길 7 1,2,3층​​​​​그리고 아래층에 소품샵이 있길래 구경가봄​​​감자에 미친(P)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소품샵이다너무 귀여워서 자석도 살까 고민했을정도로 귀여운 것 들이 많았다!그리고 위에서 주차장 얘기를 했는데, 주변에 유료공영주차장이 있으니 꼭! 거기다 하세요ㅠ맞은편에 큰 주차장 있길래 쏙 넣었는데,,,,,,등록된 차량이 아니면 들어올땐 괜찮지만 나갈땐 차단바가 안올라간다..!역시 공짜 좋아하면 안됌 ㅜㅜ 밥집 웨이팅도 안해서 좋았는데 차단바때문에 애먹었다 웨이팅 안한만큼 기다림차라리 돈내고 나가고싶었다ㅠ알고보니 그 주차장 옆에 삼성생명 주차장인데 경비원아저씨도 키가 없어 안됀다고 하면서 나가는 차량 기다려야한댄다..이렇게 주절주절 말하는 거는 다들 .. 길가에 대던지 아니면 삼산회관 옆 공영주차장 이용 하라는 말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중앙시장2길 10-4 1층 2호강릉에서 속초 넘어가기전에 또 들리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그것이 강릉길감자!어제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길감자가 문닫아 오늘 다시 가봤다강릉여행갔던 블로그들을 보는데 길감자를 꼭 가기도하고, 맛있다고 하니까 너무 궁금하자냐~날씨도 흐려서 그런지 웨이팅도 없고 바로 구매 가능했고, 평창출장샵 10월까지 우리에게 해당하는 이벤트도 뙇! 하고 있지않는가!럭키다 럭키야~ 한주덕분에 컵길감자와 소세지 둘다 해서 2000원대에 구매 완!​​​​​​생일 기념으로 졸라서 공영주차장 전에 있던 강릉네컷을 발견하고 갈김.사진 잘나와서 좋음 (나만^^) 차안에 있는 꽃이랑 모자랑 같이 찍고팠는데 비오고 추워서 왔다갔다 할 자신이 없어 그냥 찌금,,​​​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 144 82-7 갤러리밥스내가 가고싶었던 리스트에 있던 갤러리밥스 드디어 가봤는데요.진짜..날씨가 흐리고 비와서 그런가 또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자리도 없을 줄 알고 테이크아웃 할 생각으로 들어갔는데창가자리도 있어서 앉아서 먹고 갔다..비와서..안좋으면서도 좋음..ㅠ​​​ㅎㅎ잘먹고갑니다 .. 웨이팅 안하고 먹어서 그런가 찐하고 맛있었다!하지만 내입맛 초당옥수수커피 1등은 춘천소울로스터리카페..ㅎ​​​​​우중충하고 비도 오고 패딩 입을 정도로 춥고 바다가긴 싫고 어디갈까 하다가 내 리스트에 있는 월정사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가보기로!가는 길이 가파르고 많이 구불거리지만 진안 모래재 경험자로서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한주의 말씀 (ㅋㅋㅋㅋ)하지만 해발이 높아서 그런가 귀가 아프다네요​​​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176월정사 가기전에 있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들렀다.여길 올 일이 있을까 했는데 와보니 신기함. 그리고 단풍도 예쁘게 들어서 더 좋았다​​​​​로비에 책읽는 공간도 너무 잘해놨고 내 직업 특성상 아무래도 어린이박물관이 궁금해서 가봄. 다행이 여기 관람대상은 누구나여서 들어갈 수 있었다​​​​​​​나대신 열심히 체험해주는 한주 덕분에 잘 남김 평창출장샵 ㅎㅎ 작지만 알찬 전시였다어박안에 있는 인생네컷 준비중이라 아쉬워 ㅜㅜ​​​​​특별전과 상설전 관람도 했는데 실록과 의궤로 재밌는 내용들이 많아 관람하기 좋았다. 생긴지 얼마 안돼기도해서 전시 환경이나 편의공간이 잘 되어 있어 더 좋았기도 ,,출장이 아니라 여행으로 와도 좋은 박물관!​​​​​​월정사 오길 잘했다! 날씨가 흐려도 풍경이 너무 좋았다. 강원도는 바다만 보러 올게 아니라 산도 너무 좋잖아 ..여기 단풍맛집이라 그런지 관광차도 많고 관람객도 많았다.​​​​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월정사월정사는 템플스테이로도 유명해서 템플스테이 복장을 입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다..! 템플스테이 가고싶어..!고즈넉한 사찰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부내나는 사찰이었다. 사유지라 입장료를 받기도 하지만 지어지고 있는 것들도 많기도하고 스님들도 g90 타심,,,, 느낌이 아무튼 그래..! 들어오기 전에 월정사성보박물관부터가 우선 어마어마하게 좋음..오히려 사찰 입장 전 길이 더 좋았다 (내 개인적인 의견)​​​​​주차장쪽에 플리마켓처럼 옷과 소품이나 먹거리파는 곳들이 있었다이미 배부르지만 강원도에 왔으니 먹어야지라는 생각에 수수부꾸미 구매했는데한개 먹고 ..ㅎ 안녕 한주가 말릴때 사지말껄..^_ㅠ​​​​​비와서 그런지 내려갈때 정상부근이 안개가 심했다. 무서웠지만 운전자 믿고 비장한 노래들 들으면서 감,,이것도 추억이니까 라는 생각에 사진찍어놓음^^ㅋ​​​​​​여행중에도 플옵 못 참지. 야구사랑 한주는 놓치지 않는다.​​​​​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2속초관광수산시장에 사람 바글바글. 모녀가리비의 누룽지오징어순대가 먹고싶었는데 평창출장샵 시간상 안됄거같아 시장안에서 구매!닭강정은 만석이 최고다 ,, 식어도 맛있는 만석닭강정 ㅠㅠ 강원도 올때마다 항.상 구매함속초 막걸리술빵은 살 생각 없었는데 숙소가려고 보니 줄이 짧아서 구매 해봤다강릉보단 속초시장이 더 먹을게 많고 큰듯,,​​​​여기서 1등은 오모리 김치찌개 컵라면.국물이 최고시다..​​​​​​한화가..한국시리즈 진출이라니..​​​DAY3내 리스트 중에 있던 영광정 메밀 국수! 강원도 왔으면 막국수 먹어줘야지~ 양양에 있는 본점으로 갔다​​​여러개 맛보고싶어서 수육1 막국수1 감자전1 셋 다 맛있지만 수육과 같이주는 명태회무침이 1등 ! ​​​​​강원도까지 와서 동해바다 봐야하니 소화시킬 겸 산책하러 양양에 있는 서퍼비치 왔다날씨가 스산해서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고 예전 여름에 왔던 느낌이 없다 .. ​​​​​​이정도에요^^,,,,,​​​​​바다구경 자알~ 하고갑니다​​​​둘이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 찍어봄,,저는 거울셀카 좋아하거든여​​​​​원래 삼양 라운드힐 양떼목장 가려 했는데 날씨가 안좋으니 안끌리는 것,,,다시 속초로 올라가기​​​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408번길 42 스테이오롯이​둘의 사진 남기고 싶어서 예쁜 포토존이 있는 카페로 왔다예~~~~전부터 여행 블로그 볼때마다 여기 와보고 싶었고, 이젠 숙소에서 카페로 바껴서 더더욱 강원도가면 방문해야겠다거 생각했다 ​​​​어제 생일이였지만 단둘이서 초는 안불었으니, 디저트 케익 하나 주문해서 초 꽂았구요~ ​​​​​여긴 풍경이 예쁘니 나가서 마시고 싶어서 나왔다한주가 시킨 크림커피 말곤 커피와 케익은 꽤괜~​​​여기가 이 카페의 유명한 포토존인데 날씨가 안좋아서인지 평창출장샵 생각보다 찍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수월하게 찍었다여기에 올린 사진은 그 수많은 사진들중 2장씩 선정,,,​​​둘 사진도 찍었지만,,7년째 뚝딱이들​​카페에서 어디갈지 열심히 서치했지만 날씨가 안좋아서 다 안끌리는걸..마지막으로 바다보고 가자고 결정한 뒤 온 속초해수욕장행사도 하고 사람도 많아서 한주는 양양 서퍼비치보다 속초해수욕장이 훨 좋다고 했다,,ㅎ 당연한걸​​​​바다 온 기념^^,,,사진 의욕 0​​​​​전주로 출발하기 전에 아쉬우니(?) 내 리스트에 있던 봉브레드 가서 마늘바게트 사기! 빵 사고나서 알았는데,,,한번도 안가본줄 알고 간 빵집인데 우리 예전에 여길 들러서 빵사먹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또먹어도 맛있엉,,마늘소스에 절여진 빵 최고야​​​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남면 설악로 1277​집 가는 길에 내가 잠시 배아파서 들린 인제스마트복합쉼터여기서 생각지도 못한 노을을 봤다내내 날씨가 안좋았는데 집가는 길이 이렇게 좋다니,,좋으면서도 슬픔,,왜,,왜,,근데 우연이지만 여기 진짜 잘 들렀어 너무 예쁘고 구경도 잘했다​​​​​2층에 책읽는 공간도 있음 몰래 찍어 범ㅎ​​​​예뻐. 너무 예뻐 (나말고 풍경)​​​​​쫄보 한주는 높아서 튀튀​​​​​강원도에서 가을 장마 만난 우리가 너무 아쉬워하며 떠나니 하늘이 선물을 준 것 같았다,,​​​바글바글한 여주휴게소에서 저녁먹고 쇼미 레전드곡들과 함께 집으로 갑니다,,,고대하던 강원도 여행이였지만 날씨요괴들에겐 아쉬웠다겨울에 또 오란 계시인듯왕복 600키로오ㅏ 강원도 안에서 돌아다닌 100키로,,도합 700키로 가량 운전한 한주와 달려준 그랑이에게 감사! 또 여행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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