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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매트 샘플비교 해보고 선택한 돌봄매트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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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어두운흑요석51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6-09-19 02:47

    본문

    봄봄매트를 시공한 지 벌써 한 달째다. 지난 회차엔 상담이랑 시공 과정 위주로 썼는데, 이번엔 거실 연출이랑 클립매트 특유의 장점을 좀 더 자세히 풀어보려고 한다.​한 달 정도 실제로 살아보니까 처음 시공했을 때는 몰랐던 디테일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와서, 그 부분들 위주로 정리해봤다.​소품·가구로 거실 연출하기시공 끝나고 거실 배치를 좀 다시 잡아봤다. 원래 있던 소파랑 선반 위치는 그대로 두고, 딸기 놀이 바구니랑 책장을 벽 쪽으로 좀 더 붙였다. 1200 대형 규격이라 이음새 선이 별로 없어서 바닥 자체가 깔끔하니까, 오히려 가구 배치가 훨씬 눈에 잘 들어오는 느낌! 갤럭시 네이처 컬러가 은은한 무늬라 어떤 톤의 가구를 놔도 안 튀는 것도 장점이었다.​​시공매트를 하니 정말 부담없이 집에서 더 뛰어놀 수 있게 된 것 같다.날씨가 정말 더워서 어린이집 하원하면 바로 집에 와서 놀곤 시공매트 했는데, 그때마다 층간소음이 신경쓰여 딸기를 많이 제지하곤 했었다.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다는거!!거기다 놀 때 바닥이 차갑지 않아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오래 앉아서 노는 것 같기도 하다.매트 자체 표면에 마찰력이 있어서 그런지 미끄러지지도 않고 잘 뛰어다녔다 ㅎㅎ​​​이음새 벌어짐 없는 클립 체결 구조한 달 써보니 제일 체감되는 건 역시 클립 결착력이다. 딸기가 매일같이 매트 위에서 콩콩 뛰고 넘어지고 하는데, 이음새 부분을 손으로 눌러봐도 벌어지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다. 예전에 셀프로 깔았던 매트는 한 달쯤 지나면 이음새 사이가 살짝 들뜨곤 했는데, 이 클립 구조는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다!!특히 딸기가 매트 한쪽 끝에서 반대편까지 뛰어가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때마다 이음새 쪽이 들썩이지 않을까 은근 신경이 쓰였다..ㅜ근데 몇 주 지나도 결착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걸 보고 시공매트 특허받은 체결 구조라는 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구나 싶었다!!&gt<​​​​물 흘려도 안심이 되는 표면​딸기가 물컵 엎지르거나 간식 흘리는 일이 하루에도 몇 번씩 있는데, 물티슈로 슥 닦으면 자국 없이 바로 닦였다. 이물질이 이음새 사이로 스며들지 않고 표면에서 밀착 차단되는 느낌이라 청소할 때 스트레스가 확실히 줄었다.예전엔 뭘 흘리면 이음새 틈까지 다 닦아야 해서 걸레질을 두세 번씩 했었는데, 요즘은 한 번 슥 닦고 끝나니까 청소 시간 자체가 줄었다. 복숭이 이유식 시작하면 흘리는 일이 더 많아질 텐데, 그때도 이 정도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이 피부에 닿는 촉감도 만족!표면이 뽀송해서 복숭이 눕혀놔도 걱정 없고, 딸기도 맨발로 뛰어다녀도 까끌거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다. 여름이라 햇빛 들어오는 시간이 긴데도 변색되는 기미 없이 처음 색감 그대로 시공매트 유지되고 있어서, 황변 방지 레이어가 있다는 게 실감이 났다. 거실 창가 쪽은 특히 햇빛이 오래 드는 자리인데, 그쪽이랑 그늘진 안쪽이랑 색 차이가 거의 안 나서 신경 쓰지 않고 지내는 중이다.​봄봄매트 완전 추천!한 달 지나고 보니 시공 초반엔 몰랐던 클립매트만의 장점이 하나둘 눈에 들어왔다. 이음새 안 벌어지고, 물 흘려도 안심되고, 촉감까지 좋으니 시공매트 고민하는 집이라면 확실히 추천하고 싶다. ​특히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청소 부담이랑 안전 둘 다 챙길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다음 회차엔 몇 개월 더 써본 실사용 후기로 돌아올게요옹~!​층간소음매트 소비자 1위, 봄이네집 봄봄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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